정찬성의 제자인 변재웅이 UFC 타이틀 도전자 모레노에게 훌륭하다고 평가받았다. 변재웅은 모레노가 칭찬한 그라운드 테크닉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정찬성의 체육관 훈련 과정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