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씨는 소득세 130억 원 추징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조세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는 해당 세금 추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행위입니다. 차은우 씨는 자신의 주장을 법적으로 다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