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의 상수도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연쇄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다. 미국 수사 당국은 이 공격의 배후에 이란이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연방수사국과 환경보호청은 최소 7개 주에서 상수도 시설을 노린 해킹 시도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