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한강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물놀이 즐겼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서울의 최고 기온은 31도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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