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모델인 필랑트를 중남미 지역에 첫 수출했다. 이는 내수 시장 침체 상황에서 해외 판매 확대를 통해 생산 물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거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수출을 통해 부산공장의 수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