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하며 "우리는 작지만 심장은 크다"고 말했다. 카보베르데는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다. 이 시각 스페인은 우루과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