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항에서 시신을 숨기려던 호주인 체포돼 범인으로 지목돼
태국 방콕 국제공항에서 소동을 일으키며 시신을 여행 가방에 싣고 탈출하려던 호주인 사이먼 카먼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그가 끔찍한 범죄의 범인임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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