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푸케는 영국 이름의 변화가 현재의 분노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 분석은 브렉시트 국민투표 10년 후 총리 사임 시점을 기준으로 잉글랜드 이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이는 영국 사회 내에서 발생한 변화에 대한 맥락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