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틴은 유엔 전문가가 국경 충돌에 대해 캄보디아 측의 주장만 들었다고 말했다. 이는 국경 분쟁 관련 정보 전달에 대한 논란을 시사한다. 이 발언은 양측의 입장이 다를 수 있음을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