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상속공제 한도 1000억으로 확대하며 가업 인정 기준 재정비 예정
가업상속공제 제도가 전면 재설계되어 가업의 정의, 대상, 요건이 정비될 예정이다. 현행 가업상속공제는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경영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가업 인정 기준에 대한 세부 사항이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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