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상속공제 제도가 전면 재설계되어 가업의 정의, 대상, 요건이 정비될 예정이다. 현행 가업상속공제는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경영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가업 인정 기준에 대한 세부 사항이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