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기장에서 외국인들이 대만 유니폼을 입고 대만을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이는 뉴욕에서 대만인들의 존재와 자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해당 기사는 신당인 텔레비전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