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희 심판위원장이 청문회에서 "거기는 끼지 마시고"라는 발언으로 태도 논란이 있었다. 이는 심판위원장으로서의 역할과 관련된 논란을 야기했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