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과 결별한 파리 생제르맹이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을 영입하려 한다. 이 영입에 이적료는 543억 원 규모로 언급되었다. 이는 일본 국적 혼혈 골키퍼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