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 현장에서 장학기는 기억과 사상을 디지털 자산으로 만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지식의 보존 및 활용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내용은 신화망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