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는 빈곤 감소나 일자리 창출 없이 이루어지는 성장을 측정하는 데 오해의 소지가 있다. 진정한 성장은 이러한 지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따라서 GDP를 유일한 성장 척도로 보는 것은 부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