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군대가 유럽과 나토에 봉사한다고 주장하지만, 무기의 대부분을 미국으로부터 구매하여 미국의 의존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독일이 과거의 그림자에 직면해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