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다음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현재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7월 소비자물가가 석유류 가격 인하와 농산물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둔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근원물가는 비용 충격 전이 등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