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전문가가 아기를 산 정상에서 사진을 찍는 행위에 대해 지적했다. 일부에서는 아기가 추위와 바람에 노출되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자연 체험을 통한 유대감 강화 목적이었다고 반박했다. 이러한 행동은 소셜 미디어의 '좋아요'를 얻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