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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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확산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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