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두 차례 월드컵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감독이 12년 전과 같은 상황을 다시 맞았다. 홍 감독은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