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7 아시안컵까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