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에우스타키오가 남아프리카공대를 상대로 추가시간에 골을 넣어 캐나다를 월드컵 16강에 진출시켰다. 이 골은 중요한 경기 결과로 작용했다. 제시 마르쉬는 이 골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가려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