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지진 피해자 구호 위해 베네수아라 복귀 발표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베네수아라로 돌아간다고 발표했습니다. 야당 지도자는 국가가 비상사태로 고통받는 가족들에게 조직, 연대,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피해자 구호 활동을 채널화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