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가 지진 발생 후 베네수엘라에 의료 지원을 공식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이는 재난 상황에서 인도적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지원은 양국 간의 협력 차원에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