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영국의 선박이 해협을 항해하던 중 보트가 불에 탔고, 이 과정에서 157명의 이주민이 구출되었다. 양국 당국은 이번 구출 작전이 가장 큰 구조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