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령 자치도시 세우타에서 스페인 군인이 불법 입국한 12세 소년이 국경 근처로 이동 중이었다. 주민과 기자들이 소년이 미성년자임을 지적하자 스페인 당국은 강제송환을 중단했다. 이 소년은 지난달 모로코에서 세우타로 약 5만에서 6만 명이 국경을 넘어 입국한 사건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