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뉴브강 가뭄으로 원전 냉각수 확보 위해 암반 폭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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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인한 극심한 가뭄으로 유럽의 경제 산업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루마니아는 냉각수 공급 부족으로 원자력 발전소 가동이 중단되자 물길 확보를 위해 다뉴브강 암반을 폭파했다. 이 조치는 임시 댐을 건설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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