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청렴주간을 산하기관까지 확대하여 시행하며 청렴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는 산업부와 산하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