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남아공에서 승리하여 16강에서 캐나다와 맞붙었다면 결과가 달라질지에 대한 내용이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논의된다. 해당 내용은 홍명보 사임 발표 시점과 관련하여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