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그레이트북스는 아렌트부터 홉스봄까지의 저서를 포함하여 30년 동안 200권을 출간했다. 최근 이들은 '인류세 시대의 자본주의'를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길그레이트북스의 인문학 고전 총서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