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책임을 지고 축구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7개월 뒤 예정된 아시안컵을 위해 빠른 준비에 돌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표팀의 향후 대회를 준비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