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는 것이 심적 고통 후 우울증 위험을 높인다
예상치 못한 충격이나 트라우마를 경험한 후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시는 습관이 우울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의대 연구팀은 한국 직장인 8432명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검진을 실시했다. 이 연구는 심적 고통과 음주 습관 간의 연관성을 조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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