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인공지능 시대에 맞서 메모리 분야에서 각기 다른 기술로 경쟁 중이다
인공지능 반도체 시대에 메모리 산업 경쟁은 범용품 생산에서 고객 맞춤형 설계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은 고성능 AI 반도체 시장 확보와 차세대 메모리 표준 선점을 위해 HBM을 중심으로 커스텀 메모리 전략을 추진한다. 중국은 3D 기술을 중심으로 커스텀 메모리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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