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영상 이미지, 배경, 인물, 한글 서체 및 자막 등 한국의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방송영상 데이터 117만 건이 공개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이 데이터를 교육 연구 목적으로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합니다. 데이터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인공지능 허브 안심 구역'을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