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은 서울시와 협력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K-배달' 문화를 확산시키려 한다. 이 전략은 외국인들이 언어 및 결제 장벽 없이 배달 앱을 이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미식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