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회장, 8월 글로벌 현장 점검하며 하반기 실적 기반 마련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8월 한 달간 글로벌 현장 업무를 점검한다. 이는 현장의 과제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하반기 매출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함이다.회장은 유럽 국가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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