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범석 의장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이탈했던 고객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으며 고객 지출 수준도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복귀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재유치 노력을 지속하고 상품 확대와 서비스 개선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언급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