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가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200년 된 나무를 점거하여 벌목을 저지하기 위해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위는 고대 목련 숲의 파괴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시위대는 애리조나의 작은 마을에서 '나무 앉기'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