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브존스포르 사장 에르투굴 도간은 모하메드 살라와의 이적 협상에 대해 첫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리버풀 출신의 이집트 국제 선수인 살라의 잠재적인 자유 이적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발언은 해당 이적 협상 상황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