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 히로시마 나가사키 평화 기념식 불참
미국 대사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평화 기념식을 건너뛰었다. 이는 라흐마 에마누엘이 2024년 나가사키에서 해당 행사를 건너뛴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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