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르코르뉴 총리는 프랑스에서 발생한 화재들이 현재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 화재들은 1949년 이후 프랑스에서 발생한 가장 큰 산불 이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