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택시 휠체어 탑재 시범 운행 7월부터 서울 시내 시작
기아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휠체어 탑재가 가능한 PV5 택시를 시범 운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휠체어 탑승객과 일반 승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모빌리티를 제공합니다. 해당 시범운영은 7월부터 서울 시내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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