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호암재단은 삼성호암상의 6개 부문별 상금을 기존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증액합니다. 이로 인해 전체 상금 규모는 기존 18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서거 40주기가 되는 2027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