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포용금융최고책임자 선임하여 금융 포용 실적 개선 추진
하나금융지주는 금융권 최초로 포용금융최고책임자(CIFO) 직책을 신설하고 이승열 부회장을 이에 선임했습니다. 이는 올해 포용금융 이행 목표액 중 상반기에 60%를 초과하는 실적을 달성한 것에 따른 것입니다.하나금융은 하반기에는 청년 및 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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