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폭염으로 물 사용량 증가, 일부 지역 수돗물 제한급수 시행
경남 산청군에서 폭염으로 물 사용량이 증가하여 일부 지역에 수돗물 제한급수가 시행되었다. 산청군은 지난 4일 밤 11시부터 5일 오전 6시까지 신안면, 신등면, 생비량면의 일부 마을에 상수도 공급을 일시 중단했다. 이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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