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남긴 글씨인 '만국공법불여대포'가 광복절을 앞두고 공개된다. 국가유산청은 이 유묵을 8월 중 국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은 일본에서 환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