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천 감독 해외 지도 도전 지속 의지 표명
박종천 감독은 현재 중국 광둥성에서 지도자로서 활동하며 선수권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는 더 넓은 세계에서 도전을 할 기회가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박종천 감독은 은퇴를 고려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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