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딤 빅토로비치 리가 KBM 타이틀매치에서 승리하여 프로 권투 데뷔 후 498일 만에 국제기구 공식 랭킹 TOP15에 진입했습니다. 이 성과는 전력 열세를 극복한 결과입니다. 그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