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유승민 회장과 축구협회 등 종목단체에 '직선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는 선거인단 범위 설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관련 기관들은 이 사안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