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물놀이장에서 시설 관리 부주의로 초등학생 형제를 감전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시설 관리자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이는 시설 관리 소홀로 인해 발생한 인명 사고입니다.